KPSNEWS 김채경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3월 24일, ‘2026년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 장안구 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손바닥정원단의 원활한 운영과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안구청장 집무실에서 추진된 간담회에는 이일희 장안구청장을 비롯한 담당부서 관계자 3명과 장안구 손바닥정원단 위원장 및 조장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 안건은 2026년 장안구 손바닥정원단 신규 임용 조장들의 소개 및 인사, 손바닥정원 운영 관련 의견 교환, 향후 활동 방향 논의 및 기타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현재 장안구 관내에는 총 201개소의 손바닥정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장안구 손바닥정원단은 30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수원시 전체 손바닥정원단 1,114명 중 27%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손바닥정원단의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녹색공간 조성에 힘쓸 것”이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속가능한 정원문화 확산
KPSNEWS 김채경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 새마을문고회는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새빛톡톡 가입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벤트 대상은 권선1동 새마을문고 방문 이용객 중 ‘새빛톡톡’ 회원이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현장에서 ‘새빛톡톡’ 앱 로그인 화면을 제시하면 되며,참여자에게는 기존 3권까지 가능했던 도서 대출 권수를 5권으로 확대하는 혜택이 제공된다. 방순주 새마을문고회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주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더욱 가까이에서 누리는 동시에 ‘새빛톡톡’ 참여도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윤희 권선1동장은 “‘새빛톡톡’은 시민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소통 창구인 만큼, 이번 사업이 주민 참여 확대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 홍보와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권선1동 새마을 문고 이용이 활성화 되는 한편, 수원시 대표 모바일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PSNEWS 김채경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헤어스타일N과 함께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헤어스타일N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22단지 아파트 경로당을 중심으로 관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해 드림으로써 위생 관리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드리고 있다. 이날은 순서를 기다리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체조도 알려드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또한 경로당에서 뿐만 아니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에도 방문하여 총 14명의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서비스를 받은 정OO 어르신들은“매번 집까지 찾아와 머리를 다듬어 주시니 너무 고맙다 ”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곁으로 직접 찾아가 생활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KPSNEWS 김채경 기자 | 지난 24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은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도심 속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아파트 단지 인근 유휴지에 ‘손바닥 정원’을 조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호매실동 11개 단체장과 유관기관 직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유휴지에 약 350본의 목수국을 직접 심으며, 주민 주도의 작은 정원 가꾸기 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이번 목수국 식재로 마을 환경이 한층 더 쾌적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가꾸고 주도하는 정원 문화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
KPSNEWS 김채경 기자 | 지난 23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는 다문화 아동의 학습 격차 해소와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기초학습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센터 내 새마을문고에서 총 16주간(주 1회)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기초 한글과 수학 연산을 소규모 맞춤형으로 지도하여 아이들의 학습 흥미와 자신감을 높여주고 있다. 수업에 참여한 다문화 가정 학부모들은 "가까운 곳에서 아이의 수준에 맞춘 기초학습을 지원해 주어 큰 도움이 된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이진영 세류3동장은 “다문화 아동이 소외 없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지역사회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KPSNEWS 김채경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관련한 민원을 사전에 해소하고 구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는 공시지가에 대해 보다 전문적이고 신뢰성 있는 상담을 제공하여 민원인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문적인 설명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국토교통부 지정 권선구 담당 감정평가사가 직접 상담에 참여함으로써 민원을 사전에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의견제출 기간으로 4월 6일까지 상담 신청이 가능하며, 상담은 2026년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 기간에 맞춰 운영된다. 상담 대상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대상 필지 중 상담을 신청한 건이다. 신청방법은 권선구청 토지관리과 방문 또는 유선으로 가능하며, 접수된 민원은 담당 공무원의 사전 검토를 거쳐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 감정평가사 상담으로 연계된다. 이후 비교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및 인근 토지와의 지가 균형 여부 등 공시지가 산정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 유선 상담이 진행된다.
KPSNEWS 김채경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행사와 연계하여 24일 하나로마트 수원점 일원에서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물가안정 캠페인은 권선구 물가모니터요원, 관계 공무원 등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물가 부담 완화 동참요청 ▲착한가격업소 이용 독려 ▲불공정 상행위 근절 ▲건전 소비문화 조성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행사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최근 정부에서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으나, 갑작스럽게 오른 유가 등으로 시민들의 생활물가 부담이 커진 가운데, 올바른 소비 습관과 물가 안정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김명숙 권선구 경제교통과장은 "시민들에게 물가안정의 중요성을 직접 알리고자 대형마트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라며, "고물가로 시민 부담이 큰 만큼, 다양한 지역 상권이 상생하는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과 물가안정에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 동참해달라"라고 당부했다.
KPSNEWS 김채경 기자 | 수원시 권선구가 주민들의 일상과 맞닿은 동네 구석구석을 직접 살피며 “체감형 생활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권선구는 23일 고호 구청장과 김은경 수원시의회 의원, 관계 부서장, 관할 동장 및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류3동 일원의 주요 환경개선 사업 현장을 찾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권선구는 ▲수원천변 산책로 ▲버드내 하나쉼터 등 세류3동 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 현장 두 곳을 차례로 방문해 진행 상황을 살폈다. 먼저 봄철을 맞아 주민들의 발길이 잦아진 수원천 일원을 점검했다. 특히 버드내노인복지관 인근 진출입로 주변에 최근 조성을 마친 철쭉 식재 구간을 둘러보며, 하천 경관 개선 효과와 산책로의 쾌적성을 꼼꼼히 살폈다. 이어 버드내 하나쉼터를 찾아 직사광선과 비바람을 막아줄 차양시설 설치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건강을 챙기고 쉴 수 있는 사계절 여가 공간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하천변을 산책하는 구민들이 부쩍 늘어난 만큼, 일상에서 쉽게 마주하는 동네 산책로와 쉼터를 더
KPSNEWS 김채경 기자 |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24일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밑반찬 4종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불고기, 도라지진미채, 김치, 메추리알 소고기 장조림 등 영양을 고려한 밑반찬을 직접 조리해 각 가정에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 상태를 세심히 살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분기별 복지사각지대 및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발굴해 제철 식재료로 만든 밑반찬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속적인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문재순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SNEWS 김채경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24일, 영통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영통3차 풍림아파트 일원에 새마을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겨우내 무성해진 잡초와 방치된 쓰레기를 제거한 뒤, 봄을 맞아 노란 꽃을 피우는 황금사철을 식재했다. 이번 행사는 영통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상반기 보조사업인 ‘새마을 정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영통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꾸준히 봉사하고 있다. 김광회 영통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올해도 꾸준히 봉사를 이어 나갈 수 있게 되어 회원 모두 보람을 느끼며, 이번 봄맞이 행사로 주민들이 쾌적한 녹색 풍경을 즐기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협의회의 구슬땀으로 이루어진 이번 새마을 정원에 주민들도 더욱 애착을 가져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