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SNEWS 김채경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난 23일, 팔색조 봉사단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위한 수제 밑반찬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팔색조봉사단 회원들이 장보기부터 조리까지 전 과정을 손수 맡아 정성을 더했다. 봉사단은 봄철 입맛을 돋우기 위해 돼지고기 김치찜, 미역줄기 볶음, 무생채 등 영양과 맛을 고루 갖춘 밑반찬을 준비했으며, 단원들이 직접 장을 보고 조리한 수제 반찬이라는 점에서 수혜 가정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완성된 밑반찬과 함께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단순한 식품 전달을 넘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돌봄 활동까지 병행해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팔색조봉사단 관계자는 “봄을 맞아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를 하시며 기운을 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반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KPSNEWS 김채경 기자 |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지난 24일, 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 새봄맞이 일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주민 스스로 마을 환경을 가꾸고 관리하는 주민 주도의 자율 환경정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통장협의회와 각 단체원, 주민 등이 함께 참여해 마을 곳곳을 정비하며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고등동 관내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마을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봄철과 새 학기를 맞아 관내 학교 주변과 통학로 일대 환경을 중점적으로 정비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등·하교할 수 있도록 힘썼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도하는 주민 중심의 자율 환경정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새 봄을 맞아 힘써주신 지역 공동체와 주민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소통하고 화합하는 고등동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KPSNEWS 김채경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23일, 수원시 팔색조 봉사단으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대저토마토(2.5kg) 5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봄철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후원된 토마토는 팔색조 봉사단에서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당일 들어온 신선한 토마토를 엄선하여 구매한 뒤, 직접 매교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 김동우 팔색조 봉사단 회장은 “베푸는 마음을 담아 직접 고르고 구매한 신선한 채소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취약계층 가정의 식탁에 건강을 주는 선물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이웃 사랑으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봉사단 관계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나눔으로 정감이 넘치고 행복한 매교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SNEWS 김채경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3월 24일 행궁동 경로당협의회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사업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지역 내 경로당 회장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사업의 주요 내용과 대상자 발굴 방법을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복지서비스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궁동 맞춤형복지팀은 ▲통합사례관리 사업의 개념 및 지원 내용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 발굴 방법 ▲행정복지센터와의 협력체계 등을 설명하며 경로당을 중심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모이는 공간으로,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지역사회 안전망으로서의 협조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과 가장 가까운 생활공간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로당협의회와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
KPSNEWS 김채경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23일,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수원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주민 주도형 마을 관리의 모범사례를 보여주었다.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15여 명이 참여해 수원천 산책로 및 하천변 일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는 등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행궁동 주민자치회는 그간 다양한 주민 참여 사업을 통해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자치 역량을 꾸준히 축적해 왔으며, 이번 수원천 정화 활동 역시 주민 주도형 환경 관리의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박영순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곧 주민자치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다양한 주민 참여 사업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이번 수원천 정화 활동은 주민자치가 단순한 참여를 넘어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며, “주민과 행정이 함께 협력하는 선순환 구
KPSNEWS 김채경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4일,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과 체계적인 징수・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세외수입 담당자 업무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세외수입 업무의 전문성과 책임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관련 법령과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서별로 분산 운영되는 세외수입 업무의 특성을 고려해 세외수입 시스템 실무 중심 교육과 사례 공유 위주로 진행됐다. 또한, 과・동 세외수입 담당을 구분하여 담당자들의 경험 수준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교육 효과를 높였다. 팔달구 관계자는 “ 세외수입은 지방재정의 중요한 재원인 만큼,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책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업무 공유를 통해 안정적인 세입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달구는 정기적인 직무교육과 실무협의를 통해 세외수입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KPSNEWS 김채경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국가적 자원 안보 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오늘(25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5부제’를 시행하고, 구청 주차장 진입로에서 직원 및 시민들의 동참을 독려하는 현장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 안보 위기 상황 속에서 공공기관이 앞장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강화된 차량 5부제 기준에 따른 초기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구청 관계자들은 주차장 차단기 앞에서 출근길 직원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이번에 시행되는 ‘공공기관 차량 5부제’는 차량 끝번호를 기준으로 요일별 공공기관 주차장 이용을 제한하는 방식이다. 특히 이번 지침은 과거보다 강화된 기준이 적용된다. 기존에 제외 대상이었던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이 운행 제한 대상에 포함된 것이 핵심이다. 다만, 석유 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전기‧수소차를 비롯해 장애인‧임산부‧유아 동승 차량, 국가유공자 차량, 긴급 자동차 등은 예외적으로 출입이 허용된다. 팔달구 관계자는 “자원 안보 위기라는 엄중한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솔선수범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차량 5
KPSNEWS 김채경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4일, 다가오는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유관기관인 마음샘정신재활센터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지역 주민, 연무동 직원 등 약 8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지역사회와 연계한 자원회수 활동인 마음샘정신재활센터의 ‘플로깅 캠페인’과 병행해 진행되어 겨우내 수원천변과 골목길에 방치된 묵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여 환경정비 효과를 높였다. 아울러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전단지를 제거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도 힘썼으며, 특히 연무시장 일원에서는 진행한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요령과 분리수거 방법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해 상인들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연무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무단투기 다발구간에 대해서는 단속을 강화하고 현장 계도 활동을 병행해 불법 폐기물 감량에 힘쓸 계획이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새봄맞이 쾌적한 연무동 만들기에 한마음으로 동참해주신 주민과 단체원, 그리고 마음샘정신재활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
KPSNEWS 김채경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방위협의회가 3월 23일부터 24일까지 백령도 일대에서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는 민종선 방위협의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6명이 참여했으며, 서해 최전방 지역의 안보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안보의식을 높이고, 단체 소속감을 함양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송죽동 방위협의회는 견학 기간 동안 백령도 일대의 현장을 둘러보고, 현장에서 안보 상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는 등 지역사회 안보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일정을 운영했다. 민종선 방위협의회 위원장은 “이번 안보견학을 통해 위원들의 안보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 안전과 공동체 안정을 위한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송죽동 방위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안보를 더욱 공고히 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KPSNEWS 김채경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24일,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영화동 통장협의회와 행복홀씨 단체,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상습 무단투기 지역과 손바닥정원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겨울동안 방치되거나 쌓인 각종 쓰레기와 불필요한 적치물을 정리하고, 손바닥정원 주변 환경정비와 잡초 제거를 함께 실시해 깨끗하고 산뜻한 마을 이미지를 조성하는 데 힘썼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새봄을 맞아 통장협의회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 환경을 정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면서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